병원 실무자용 보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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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능 항목
자동 판별 -
청구 서류·접수
업무 최소화
‘보움’은 진료 정보를 보험 정보와 자동으로 연결해
병원과 환자 모두의
골치 아픈 청구 업무를 대신 도와주는
AI 네비게이터입니다.
보험 가능 항목
자동 판별
청구 서류·접수
업무 최소화
내 치료 보장 확인,
치료별 보장 안내
청구 진행 상황
실시간 확인
보험 청구,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움은 이 사각지대를 치과에서부터 하나씩 줄여가고 있어요.
한국에서 실손 보험 가입자는 약 4,000만 명.
이 중 37.5%가 보험금 청구를 한 번 이상 포기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장이 되는지 몰라서” 그냥 넘긴 사람만 13.9%예요.
진료가 끝나면, 보움이 자동으로 보험 청구가 가능한 항목을 골라줍니다.
필요한 서류와 청구서도 함께 만들어
보험사 전송까지 한 번에 처리해줘요.
내가 받은 치료가 어떤 보험에서 얼마까지 보장되는지,
미리 보장 받을 수 있는 치료비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데이터를 확인 후,
가입자가 스스로 확인 필요
보움 AI를 통한
보험·치료 정보 결합
치료 방법에 맞는 보험 정보 자동 생성
보험금 청구서류 맞춤생성·전송
신용정보원에서 보험 데이터를 받아도, 결국 약관이랑 증권은 병원과 가입자가 직접 해석해야 했습니다.
보움은 이 데이터를 치료 기준으로 다시 묶어서, 바로 쓸 수 있는 보험 정보로 바꿔줍니다.
(출처 : 2025.3~7 자사 서비스 이용 데이터)
병원 입장에서는 상담 성공률과 객단가 모두 상승했고, 환자 입장에선 “원래 못 받았을 보험금을 챙길 수 있게 됐다”는 피드백이 쌓이고 있습니다.
7개월 만에 118개 의료기관, 16만 건 이상의 데이터, 그리고 다수의 산업 파트너와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여러 의료기관과 보험·의료 관련 기업과 함께 보험도움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보움은 치과 진료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를 AI로 묶어서
보장 여부 판단 → 서류 자동 생성 → 청구 준비를 한 흐름 안에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병원에겐 ‘보험 안내 + 청구 실무’를 맡길 수 있는 파트너,
환자에겐 진료 후 자동으로 보험을 챙겨주는 도우미에 가깝습니다.
위에이드 개발팀장
前 몽컴즈 개발팀장
(당사 솔루션 최초 외주개발사)
위에이드 운영실장
운영팀 총괄 및 서비스
품질 관리
오찬식 헤드 외 2명
박지훈 리드 외 2명
박주연 리드
보험 실무와 약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 치과 현장을 잘 아는 사람들, 실제로 돌아가는 AI·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들이 한 팀으로 붙어 있습니다.
보험사, 의료기관, 임플란트·교육·EMR 기업까지,
보움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치과 진료부터 보험까지 이어지는
건강한 생태계를 키워가고 있습니다.